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저수지 국토대청소 실시

    영남권 / 김명진 / 2019-06-14 01:00:00
    • 카카오톡 보내기
    (사)자연보호연맹, 주부민방위기동대와 함께 쓰레기 1톤 수거
    [밀양=김명진 기자]
    ▲ 환경정비에 참석한 회원들이 쓰레기를 줍고 있다.
    밀양시 부북면(면장 김태성)은 지난 11일 가산저수지에서 ‘부북면 가꾸기 국토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사)자연보호연맹 밀양시협의회(회장 류정범), 부북면 주부민방위기동대, 월산주민이 참여하여 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락철을 맞아 가산저수지를 찾는 내방객 및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생활쓰레기 감량,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성숙한 생활문화 정착 유도를 위해 실시했다.

    김태성 부북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부북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사)자연보호연맹 밀양시협의회, 주부민방위기동대 및 마을주민들에 감사드린다”며, “누구나 머물고 싶고 정착하고 싶은 살기 좋은 부북면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환경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북면은 매월 1회 이상 사회단체, 면민,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여 공원 및 생활 주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명진 김명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