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소) Wee 센터가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4주간) 교사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조절능력 향상을 위한 표현예술치료연수 실시한다.
‘움직임 교육을 통한 Self-Care 프로그램’이란 제목으로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관내 초등학교 교사 14명이 참가하며 미국공인무용동작치료사이자 미국공인라반동작분석가 고경순 강사가 진행한다.
표현예술치료는 미국 공립학교에서 무용, 동작치료교육으로 사용하고 있는 상담기법으로 폭력예방과 과잉행동조절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치료기법이다.
연수에서는 교사들의 스트레스 및 충동성을 조절하고 연수에서 배운 프로그램을 응용해서 학생들의 폭력예방과 과잉행동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교사들은“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 북부 Wee 센터에서 실시하는 새로운 상담기법인‘표현예술치료’를 통해서 스스로를 통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나아가 분노조절이 안 되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기법을 전수해 줘 학생 상담과 생활지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북부 Wee 센터는 그 동안 수차례 성교육 연수, 미술치료 연수, 심리검사 연수 및 상담 기법 연수를 실시해 왔으며 이번에는 표현예술치료라는 새로운 분야의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과 자기 계발 기회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겨울 방학에는 관내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습·진로 연수를 실시해서 인천의 학력 신장과 교사들의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움직임 교육을 통한 Self-Care 프로그램’이란 제목으로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관내 초등학교 교사 14명이 참가하며 미국공인무용동작치료사이자 미국공인라반동작분석가 고경순 강사가 진행한다.
표현예술치료는 미국 공립학교에서 무용, 동작치료교육으로 사용하고 있는 상담기법으로 폭력예방과 과잉행동조절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치료기법이다.
연수에서는 교사들의 스트레스 및 충동성을 조절하고 연수에서 배운 프로그램을 응용해서 학생들의 폭력예방과 과잉행동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교사들은“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 북부 Wee 센터에서 실시하는 새로운 상담기법인‘표현예술치료’를 통해서 스스로를 통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나아가 분노조절이 안 되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기법을 전수해 줘 학생 상담과 생활지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북부 Wee 센터는 그 동안 수차례 성교육 연수, 미술치료 연수, 심리검사 연수 및 상담 기법 연수를 실시해 왔으며 이번에는 표현예술치료라는 새로운 분야의 연수를 실시함으로써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과 자기 계발 기회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겨울 방학에는 관내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습·진로 연수를 실시해서 인천의 학력 신장과 교사들의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