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김영환 국회 지식경제위원장(3선, 경기 안산 상록을)이 오는 10일 3시 안산 경복궁 웨딩홀에서 최근 출간한 동시집 등 5권에 대해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도시감수성을 담은 동시집 ‘똥 먹는 아빠’ 증보판, 과학과 문학을 융합한 과학동시집 ‘방귀에 불이 붙을까요?’ 증보판을 비롯해,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깊은 고민과 미래 가야할 길을 담은 에세이집 ‘최초에 도전하라’, 낙선시절 고통을 담은 서정시집 ‘눈부신 외로움’, 그리고 4대강을 답사시집이자 베스트셀러인 ‘돌관자여, 흐르는 강물에 갈퀴손을 씻으라’를 소개한다.
김영환 의원은 1997년 기존의 농촌 소재 동시를 넘어서서 도시 어린이 감수성을 그린 시집 ‘똥 먹는 아빠’를 발간해 화제가 됐다. 이번에는 ‘여민지의 일기’, ‘엄마의 빈자리’ 등 최근에 집필한 동시를 포함해 증보판을 냈다. 또한 2001년 과학기술부 장관시절 발표해, ‘사이언스 지’에 실린 과학동시집 ‘방귀에 불이 붙을까요?’의 개정판도 출간했다. 특히 ‘똥 먹는 아빠’의 경우에는 안산지역 아동 20여명이 삽화를 직접 그려 넣었다.
동시집 2권 외에도 에세이집 ‘최초에 도전하라’에서 김 의원은 첨단기술에 문화예술, 생태환경을 융합해야 고부가가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평소 신념 ‘트리플 악셀’을 담았다. 그리고 그 실천으로 직접 디자인한 최초의 한옥치과, 로프트 치과(창고형), 테마치과 등을 소개했다.
‘눈부신 외로움’은 김영환 의원이 9번째로 출간한 시집으로, 고은 선생이 서평으로 통해 “내가 이런 시인을 그동안 너무 먼발치에만 두었다는 자책감이 생겨났다”며 “크게 감동 받았다”고 호평을 한 서정시집이다.
4대강 답사를 통해 생태환경의 파괴와 경고를 담은 장시 4편을 담은 시집 『돌관자여, 흐르는 강물에 갈퀴손을 씻으라』는 이미 교보문고와 예스24 등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詩人>, <문학의 시대>를 통해 문단에 데뷔한 김 의원은 9권의 시집과 산문집 3권, 정치평론집 1권을 출간하는 등 활발하게 집필활동을 해왔다. 국회의원이 저서 5권의 출판기념회를 여는 것은 전무후무한 일이다.
특히 이번 출판기념회는 가상 스튜디오 영상기술을 이용해 중계될 예정이다. 김영환 위원장은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위원장실에 가상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1인 방송국을 운영해오고 있다.
안산=홍승호기자 hsh@siminilbo.co.kr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도시감수성을 담은 동시집 ‘똥 먹는 아빠’ 증보판, 과학과 문학을 융합한 과학동시집 ‘방귀에 불이 붙을까요?’ 증보판을 비롯해,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깊은 고민과 미래 가야할 길을 담은 에세이집 ‘최초에 도전하라’, 낙선시절 고통을 담은 서정시집 ‘눈부신 외로움’, 그리고 4대강을 답사시집이자 베스트셀러인 ‘돌관자여, 흐르는 강물에 갈퀴손을 씻으라’를 소개한다.
김영환 의원은 1997년 기존의 농촌 소재 동시를 넘어서서 도시 어린이 감수성을 그린 시집 ‘똥 먹는 아빠’를 발간해 화제가 됐다. 이번에는 ‘여민지의 일기’, ‘엄마의 빈자리’ 등 최근에 집필한 동시를 포함해 증보판을 냈다. 또한 2001년 과학기술부 장관시절 발표해, ‘사이언스 지’에 실린 과학동시집 ‘방귀에 불이 붙을까요?’의 개정판도 출간했다. 특히 ‘똥 먹는 아빠’의 경우에는 안산지역 아동 20여명이 삽화를 직접 그려 넣었다.
동시집 2권 외에도 에세이집 ‘최초에 도전하라’에서 김 의원은 첨단기술에 문화예술, 생태환경을 융합해야 고부가가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평소 신념 ‘트리플 악셀’을 담았다. 그리고 그 실천으로 직접 디자인한 최초의 한옥치과, 로프트 치과(창고형), 테마치과 등을 소개했다.
‘눈부신 외로움’은 김영환 의원이 9번째로 출간한 시집으로, 고은 선생이 서평으로 통해 “내가 이런 시인을 그동안 너무 먼발치에만 두었다는 자책감이 생겨났다”며 “크게 감동 받았다”고 호평을 한 서정시집이다.
4대강 답사를 통해 생태환경의 파괴와 경고를 담은 장시 4편을 담은 시집 『돌관자여, 흐르는 강물에 갈퀴손을 씻으라』는 이미 교보문고와 예스24 등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詩人>, <문학의 시대>를 통해 문단에 데뷔한 김 의원은 9권의 시집과 산문집 3권, 정치평론집 1권을 출간하는 등 활발하게 집필활동을 해왔다. 국회의원이 저서 5권의 출판기념회를 여는 것은 전무후무한 일이다.
특히 이번 출판기념회는 가상 스튜디오 영상기술을 이용해 중계될 예정이다. 김영환 위원장은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위원장실에 가상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1인 방송국을 운영해오고 있다.
안산=홍승호기자 hs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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