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이 '안전관리 유자격자'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0-12-09 13: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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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파크 가스충전소 안전 '이상무'
    [시민일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 인천시 서구 소재)가 드림파크 천연가스충전소 시설물에 대해 보다 안정적 관리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충전소 직원 8명 전원을 안전관리 유자격자로 선임했다.

    9일 공사에 따르면 충전소는 안전관리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충전 및 시설물유지관리에 전문기술 자격소유자를 근무케 해 시설물 안전은 물론 고객(운전기사)들이 안전하게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 드림파크 천연가스충전소는 수도권 대기질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04년 5월부터 청소차량만을 대상으로 설치, 운영하다 2005년 부터는 인근 차고지를 갖고 있는 노선버스(김포운수 등 10개사)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확대 시행하고 있다.

    김정식 자원관리실장은 “안전 관리자 선임은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며 “그동안 휴게시설 확충 및 여성전용 화장실 설치, 충전소 운영시간 연장 등 고객감동 경영에도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수도권대기질 환경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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