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최근 현대식 동청사로 개소한 안양시(시장 최대호) 석수2동이 지역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친근한 관공서의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주민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석수2동은 8일에는 연현초등학교 5학년생 17명, 9일에는 화창초등학교 6학년생 30명 등 총 47명의 초등생을 대상으로 ‘주민센터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견학코스는 인터넷이 가능하고 PC교육이 실시되는 3층 정보화교육실을 시작으로 동장실, 옥상정원, 대강당, 헬스장 및 취미교실, 민원실로 이어졌다.
정보화교육실에서는 시 인터넷방송국제서 제작한 안양소개 동영상이 상영돼 자신들이 사는 고장 안양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도 됐다.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초등생은 현대식 건물로 새롭게 지어진 동 청사 규모에 감탄하며 “그전에 있던 동사무소보다 훨씬 크고 멋있다”고 말했다.
곽수창 석수2동장은 “앞으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견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주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 전시 및 취미교실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1일자로 개소한 석수2동 청사는 연면적 3409.64㎡의 5층 건물로 민원실을 포함해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댄스스포츠ㆍ영어회화ㆍ요가ㆍ헬스ㆍ인터넷반 등 주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할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양=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석수2동은 8일에는 연현초등학교 5학년생 17명, 9일에는 화창초등학교 6학년생 30명 등 총 47명의 초등생을 대상으로 ‘주민센터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견학코스는 인터넷이 가능하고 PC교육이 실시되는 3층 정보화교육실을 시작으로 동장실, 옥상정원, 대강당, 헬스장 및 취미교실, 민원실로 이어졌다.
정보화교육실에서는 시 인터넷방송국제서 제작한 안양소개 동영상이 상영돼 자신들이 사는 고장 안양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도 됐다.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초등생은 현대식 건물로 새롭게 지어진 동 청사 규모에 감탄하며 “그전에 있던 동사무소보다 훨씬 크고 멋있다”고 말했다.
곽수창 석수2동장은 “앞으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견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주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 전시 및 취미교실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1일자로 개소한 석수2동 청사는 연면적 3409.64㎡의 5층 건물로 민원실을 포함해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댄스스포츠ㆍ영어회화ㆍ요가ㆍ헬스ㆍ인터넷반 등 주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할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안양=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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