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인천시 부평구 소재)는 최근 어려운 환경에 있는 관내 복지시설 어린이들을 회사로 초청, 크리스마스 파티를 여는 등 연말연시를 맞아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GM DAEWOO 마이크 아카몬과 제이 쿠니 부사장, 임직원과 콩고 난민인 도나 욤비(Thona Yombi)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파티는 아이들이 준비한 가야금 독주와 플룻 연주, 댄스 공연 등 장기자랑과 아이들이 평소 보고 싶어하던 레이저맨 퍼포먼스, 비눗 방울 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파티 시작부터 아카몬 사장과 임직원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행사장에 입장해 어린이들에게 깜짝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아카몬 사장은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기찬 웃음 덕분에 GM DAEWOO 임직원들도 행복을 느꼈다"며 "바로 이것이 우리 모두를 웃음짓게 하는 긍정적인 힘이자 한국 기업인 GM DAEWOO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말했다.
욤비 씨는 “항상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희망을 전하고 있는 GM DAEWOO에 고맙다”며 “머나먼 타국에서 맞는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아카몬 사장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행사장에 입장해 어린이들에게 깜짝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GM DAEWOO 마이크 아카몬과 제이 쿠니 부사장, 임직원과 콩고 난민인 도나 욤비(Thona Yombi)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파티는 아이들이 준비한 가야금 독주와 플룻 연주, 댄스 공연 등 장기자랑과 아이들이 평소 보고 싶어하던 레이저맨 퍼포먼스, 비눗 방울 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파티 시작부터 아카몬 사장과 임직원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행사장에 입장해 어린이들에게 깜짝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아카몬 사장은 “오늘 하루 아이들의 활기찬 웃음 덕분에 GM DAEWOO 임직원들도 행복을 느꼈다"며 "바로 이것이 우리 모두를 웃음짓게 하는 긍정적인 힘이자 한국 기업인 GM DAEWOO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말했다.
욤비 씨는 “항상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희망을 전하고 있는 GM DAEWOO에 고맙다”며 “머나먼 타국에서 맞는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아카몬 사장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행사장에 입장해 어린이들에게 깜짝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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