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화성시(시장 채인석)가 그동안 서면심의로 진행했던 건축허가·신고민원의 실무종합심의를 오는 20일부터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전산업무로 진행한다.
따라서 앞으로 민원 진행과정을 민원인에게 투명하게 공개함을 물론, 업무 담당자간 협의 내용·진행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처리기간도 단축될 전망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건축행정시스템인 ‘세움터’를 활용해 전산으로 건축허가·신고 민원을 접수받고, 부본을 별도로 받아 서면 심의를 진행함으로써 처리과정의 불투명에 대한 고질적인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처리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요구와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서면심의 대신 시민의 의견이 반영된 건축허가·신고민원의 실무종합심의 전산화 계획을 수립해 전산업무를 본격 시행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실무종합심의를 전산시스템을 이용, 전산화 함으로써 민원인이 진행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추가 보완서류의 신속한 보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업무 담당자가 협의 내용·진행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처리기간 지연도 방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5월부터 ‘민원처리 개선을 위한 Monthly Meeting'을 실시, 자체 계획을 수립해 현재 행정예고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접수받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공장등록 인·허가 업무까지 전산실무협의를 실시할 계획이다.
화성=김정수 기자 kjs@siminilbo.co.kr
따라서 앞으로 민원 진행과정을 민원인에게 투명하게 공개함을 물론, 업무 담당자간 협의 내용·진행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처리기간도 단축될 전망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건축행정시스템인 ‘세움터’를 활용해 전산으로 건축허가·신고 민원을 접수받고, 부본을 별도로 받아 서면 심의를 진행함으로써 처리과정의 불투명에 대한 고질적인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처리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요구와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서면심의 대신 시민의 의견이 반영된 건축허가·신고민원의 실무종합심의 전산화 계획을 수립해 전산업무를 본격 시행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실무종합심의를 전산시스템을 이용, 전산화 함으로써 민원인이 진행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추가 보완서류의 신속한 보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업무 담당자가 협의 내용·진행상황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처리기간 지연도 방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5월부터 ‘민원처리 개선을 위한 Monthly Meeting'을 실시, 자체 계획을 수립해 현재 행정예고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접수받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공장등록 인·허가 업무까지 전산실무협의를 실시할 계획이다.
화성=김정수 기자 kj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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