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환경지도자연대(이사장 문기환. 상임대표 조성직)는 11일 인천 서구청 강당에서 ‘제6회 환경발표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성직 상임대표는 “개발 우선주의 정책으로 인해 지구촌이 썩어가고 있다”며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맞춰 환경의 심각성을 깨닫고 쓰레기 하나 버리는 것도 신중을 기해 환경을 보호하자”고 강조했다.
전년성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환경은 우리의 생활터전이며 미래 후손들 것”이라면서 “모두가 생활 속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발표회에 나선 효성고등학교 1학년 김현정 학생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 기후로 인해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나라들이 수몰 위기에 처해 있다”며 “우리 모두가 환경지킴이가 돼 위기에 처한 생명을 지키자”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환경발표회 대상에는 효성고등학교 1학년 김현정 학생이 인천시의회 의장 상을 수상했고 박정규씨가 환경부장관상, 박영원, 이문재씨가 한강유역환경청장상과 인천시장상을 수상했다.
또 송미숙, 나현숙, 이경희, 장순희씨가 이학재, 홍일표 국회의원 상, 김향숙, 김현숙씨가 서구청장 상을 수상하는 등 20여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고 가좌고 2학년 이재원군과 신현고 문송희양 등 5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전달됐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환경지도자연대가 마련한 ‘제6회 환경발표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조성직 상임대표는 “개발 우선주의 정책으로 인해 지구촌이 썩어가고 있다”며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맞춰 환경의 심각성을 깨닫고 쓰레기 하나 버리는 것도 신중을 기해 환경을 보호하자”고 강조했다.
전년성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환경은 우리의 생활터전이며 미래 후손들 것”이라면서 “모두가 생활 속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발표회에 나선 효성고등학교 1학년 김현정 학생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 기후로 인해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나라들이 수몰 위기에 처해 있다”며 “우리 모두가 환경지킴이가 돼 위기에 처한 생명을 지키자”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환경발표회 대상에는 효성고등학교 1학년 김현정 학생이 인천시의회 의장 상을 수상했고 박정규씨가 환경부장관상, 박영원, 이문재씨가 한강유역환경청장상과 인천시장상을 수상했다.
또 송미숙, 나현숙, 이경희, 장순희씨가 이학재, 홍일표 국회의원 상, 김향숙, 김현숙씨가 서구청장 상을 수상하는 등 20여명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고 가좌고 2학년 이재원군과 신현고 문송희양 등 5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전달됐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환경지도자연대가 마련한 ‘제6회 환경발표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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