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학생 2명에 학습 교육비 지원

    인서울 / 진용준 / 2011-07-26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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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5동-아름다운 가게
    [시민일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창5동 주민센터는 지역내 저소득층 자녀 2명이 학습지원교육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비지원은 창5동장이 재단법인 아름다운 가게에서 추진 중인 ‘아름다운 희망 나누기 지원사업’에 초등학생과 중학생 2명을 추천해 앞으로 1년간 총 360만원(초등학생 월 20만원, 중학생 월 10만원)을 받게 된다.
    한편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지원사업’은 아동의 개별 정서 프로그램 지원 및 아동 정서에 직ㆍ간접적 영향력을 미치는 환경(가족)의 문제요인을 해소함으로써 아동이 온전한 관심과 보호 아래 양육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이에 따라 동장 추천 후 (재)아름다운가게 사업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초등학교 1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가정 자녀에게 특기적성교육비 또는 학습지원교육비를 지원하게 된다.
    창5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저소득층 가정 자녀의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하여 민간자원 등과의 연계를 통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jyi@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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