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안에 되살아난 공룡들

    인서울 / 진용준 / 2011-08-11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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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사업본부, 공룡우표 판매
    [시민일보]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명룡)는 11일부터 공룡의 시대 시리즈우표 두 번째 묶음 4종, 각 54만 장(총 216만 장)을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공룡을 소개한데 이어 올해 공룡의 시대 시리즈우표는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대표적 공룡들을 담고 있다.

    중생대 쥐라기는 트라이아스기 이후 약 1억9960만년 전부터 1억4550만년 전까지 약 5000만년 사이의 시기로 육상에는 공룡과 같은 거대한 파충류가, 바다에는 암모나이트가 번성했었다.
    이번 우표에 디자인된 쥐라기 시대 공룡은 스켈리도사우루스(Scelidosaurus),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us), 알로사우루스(Allosaurus), 딜로포사우루스(Dilophosarurus)이다.
    다음 우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념우표’ 2종으로 26일 나온다.
    진용준 기자 jyi@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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