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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역 주민에게 한 차원 높은 환경보전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서울대학교와 함께 '제4기 시민환경대학'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구는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환경전문 과정인 '시민환경대학'은 수강생에게 지역사회의 그린리더로서의 소질과 자질을 함양시켜주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진들이 직접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내 강의실에서 환경에 관한 강좌를 진행한다.
‘제4기 시민환경대학’은 오는 8월3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2월7일까지 15주 동안 매주 수요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1층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환경과 행복’, ‘생활 속의 유해물질’, ‘도림천 이야기’, ‘관악구 길거리 생태학’ 등 생활 속 환경에 대한 강좌로 구성됐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으로 방문(전화) 신청하면 되고, 수강료는 5만원이다.
한편 '시민환경대학'은 2009년부터 주민의 높은 관심 속에 지속적으로 운영돼 현재 3기까지 2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문의(880-3531)
박규태 기자 pkt10@siminilbo.co.kr
사진설명=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환경에 관한 강좌를 진행하는 '제4기 시민환경대학'을 운영한다. 사진은 3기 시민환경대학 수료식 모습.
이를 위해 구는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환경전문 과정인 '시민환경대학'은 수강생에게 지역사회의 그린리더로서의 소질과 자질을 함양시켜주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진들이 직접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내 강의실에서 환경에 관한 강좌를 진행한다.
‘제4기 시민환경대학’은 오는 8월3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2월7일까지 15주 동안 매주 수요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1층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환경과 행복’, ‘생활 속의 유해물질’, ‘도림천 이야기’, ‘관악구 길거리 생태학’ 등 생활 속 환경에 대한 강좌로 구성됐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으로 방문(전화) 신청하면 되고, 수강료는 5만원이다.
한편 '시민환경대학'은 2009년부터 주민의 높은 관심 속에 지속적으로 운영돼 현재 3기까지 2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문의(880-3531)
박규태 기자 pkt10@siminilbo.co.kr
사진설명=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환경에 관한 강좌를 진행하는 '제4기 시민환경대학'을 운영한다. 사진은 3기 시민환경대학 수료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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