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주시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소외계층 상시 발굴 및 민간자원 서비스연계를 확대한다고 지난 달 31일 밝혔다.
시는 소외된 복지계층을 찾아내 상담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통합사례관리 지원체계를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이다.
권역별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민간 협력기관, 자원봉사단체, 무한돌보미들과 연계해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는 한편 기존의 일제조사 추진단을 상시 운영해 내실을 강화한다.
또한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거나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긴급복지,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 등 공적지원체계 지원 및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통해 민간복지자원과 연계해 지원한다.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광주시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760-5950)로 연락면 되고, 한가위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고 싶은 개인 및 단체는 권역별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1577-0141)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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