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9월1일 오후 6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한전아트센터프라자 갤러리에서 8일간 '제8회 서초미술제'를 개최한다.
8월31일 구에 따르면 지역 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개성 있는 예술 세계를 창조하는 서초구 거주 작가들의 모임인 서초미술협회에서 8번 째 정기전을 여는 것이다.
이번에는 서초구에 거주하는 작가 195여명이 참여한다.
서양화, 한국화, 조각, 서예, 문인화, 공예, 판화, 수채화 등 여러 장르의 수준 높은 미술작품이 갤러리 1,2층 전관에 전시된다.
단국대학교 예술대학교수인 조각가 한성수 회장을 비롯, 향토적인 정서와 밝고 따뜻한 이미지의 화풍을 지닌 김수익 서양화가, 한국화단에서 비구상의 개념이 미미하던 시설에 작품 ‘잔영’으로 비구상의 문을 활짝 열었던 이석구 한국화가, 남도조각의 터를 다져온 탁영하 조각가 등이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오프닝 행사날에는 식전 행사로 '그림은 그리움이다'라는 주제로 심도있고 알찬 강의(강사 김상철)도 진행된다.
박규태 기자 pkt10@siminilbo.co.kr
8월31일 구에 따르면 지역 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개성 있는 예술 세계를 창조하는 서초구 거주 작가들의 모임인 서초미술협회에서 8번 째 정기전을 여는 것이다.
이번에는 서초구에 거주하는 작가 195여명이 참여한다.
서양화, 한국화, 조각, 서예, 문인화, 공예, 판화, 수채화 등 여러 장르의 수준 높은 미술작품이 갤러리 1,2층 전관에 전시된다.
단국대학교 예술대학교수인 조각가 한성수 회장을 비롯, 향토적인 정서와 밝고 따뜻한 이미지의 화풍을 지닌 김수익 서양화가, 한국화단에서 비구상의 개념이 미미하던 시설에 작품 ‘잔영’으로 비구상의 문을 활짝 열었던 이석구 한국화가, 남도조각의 터를 다져온 탁영하 조각가 등이 서양화, 한국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오프닝 행사날에는 식전 행사로 '그림은 그리움이다'라는 주제로 심도있고 알찬 강의(강사 김상철)도 진행된다.
박규태 기자 pkt10@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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