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동두천시와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오세창)는 최근 수해로 인해 쓰레기가 많은 신천변(안흥교~하봉암교) 일대를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천 정화활동 구간은 여성자원봉사자가 쉽게 청소할 수 없는 곳으로 남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센터 10개 단체 (이담봉사회, 동두천라이온스클럽, 동두천로타리클럽, 재난통신지원단, 특전동지회, 의용소방대, 세계일보조사위원회, 시민경찰, 방범기동순찰연합대, 해병전우회) 200여명이 참여했다.
오세창 시장은“청소하는 봉사단체에 감사를 표하고 수해로 인해 모두 힘들었던 만큼 깨끗한 신천을 만들어 9월부터는 새로운 각오로 다시한번 살기 좋은 동두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오세창 시장은“청소하는 봉사단체에 감사를 표하고 수해로 인해 모두 힘들었던 만큼 깨끗한 신천을 만들어 9월부터는 새로운 각오로 다시한번 살기 좋은 동두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동두천=김항수 기자hsk@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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