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복합청사 별관 내년 3월 첫삽

    경인권 / 김혜란 / 2011-11-21 1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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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설계용역보고회 개최
    건물배치ㆍ설계요구등 수렵
    [시민일보]영종복합청사 별관이 내년 3월 약 33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된다.
    중구는 21일 서별관 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한 영종복합청사 별관 설계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나봉훈 부구청장이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건물배치, 층별 용도 및 평면계획에 대한 설명, 기타 설계요구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영종복합청사 별관은 오는 2013년 3월 준공될 예정으로 보건지소, 보육시설, 농업인 상담소 등이 들어선다.
    군 관계자는 "(영종복합청사 별관 건립이) 지역주민들의 문화, 휴게 기능과 미래지향적인 공간 구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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