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명경찰서(서장 고창경)는 관내 시민, 기관장 등 200여명에게 올해 치안보고회 및 2012년도 치안 정책 토론회를 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광명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시민의견을 치안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열린 치안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고창경 광명경찰서장은 올해 시민치안정책 건의사항 326건에 대한 조치결과 범죄로부터 안전확보, 사회적 약자 보호, 서민생활보호 활동사항과 광명경찰서 특화 정책인 아동 안전을 위한 세이프 스쿨ㆍ 놀이터 시민에게 돌려주기 범 시민운동 추진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광명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시민의견을 치안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열린 치안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고창경 광명경찰서장은 올해 시민치안정책 건의사항 326건에 대한 조치결과 범죄로부터 안전확보, 사회적 약자 보호, 서민생활보호 활동사항과 광명경찰서 특화 정책인 아동 안전을 위한 세이프 스쿨ㆍ 놀이터 시민에게 돌려주기 범 시민운동 추진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했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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