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옹진군(군수 조윤길)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2일 영흥면에서 여성농업인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 및 학습단체회원의 지역농업 선도자 양성과 농업역량 배양을 위한 여성농업인 전문교육이다.
교육은 앞서 지난 19일 연평면과 영흥면에서 실시돼 연말연시 장식품 만들기, 겨울철 피부관리 방법 등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주민의 호응도가 높았다.
농기센터 관계자는“다양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기 때문에 대상에 적합한 강사진 확보와 유망한 과목을 편성하는 등 농업인 소득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기센터는 지난 19일~20일 덕적면과 백령면에서 귀농가족과 신규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생활적응 및 농업기술을 교육하는 신규농업인 기술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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