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청소년들에게 뚜렷하고 올바른 비전을 갖도록 도와준다.
시는 용인중앙도서관이 5월12일부터 6월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30분 '청소년 비전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소년 비전교실’은 미래 사회 리더가 되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리더십 함양을 위해 자신만의 구체적인 비전을 개발하고 비전달성을 위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침을 제공하는 청소년 리더십 개발 전문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의 열정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으로, 뚜렷한 목적의식이 없어 고민하거나 자신을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고 싶은 학생, 목표의식이 없어 생활에 활기를 잃은 학생들에게 자신을 진정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비전교실’에 참석을 원하는 청소년은 5월1일부터 용인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yonginlib.go.kr/yongin)에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강좌 소개 및 일정은 용인시 도서관 홈페이지(www.yonginlib.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용인=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