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FTA센터, 7개 지역 FTA활용 실무교육

    경인권 / 채종수 기자 / 2012-05-02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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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까지 실시
    [시민일보]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이하 경경련)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정석기, 이하 경기FTA센터)가 오는 6월까지 도내 수출입 업체의 FTA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FTA활용 실무교육 과정을 한국무역협회경기지역본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및 지역 상의와 함께 운영한다.

    이번 FTA활용 실무교육은 원산지증명의 핵심인 원산지결정기준을 바탕으로 원산지증명서 발급실무와 인증수출자제도 및 원산지검증과 관련한 내용을 다루게 된다.

    교육은 도내 주요지역(수원, 성남, 파주, 안양, 남양주, 안산, 포천)을 순회하며 7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FTA센터 정석기 센터장은 “도내 업체들이 FTA를 활용하여 FTA지역으로 진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기업들이 만족할 때까지 성심을 다해 끝까지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cj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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