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K-water 수도권지역본부(본부장 최재웅)는 이달 27일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에 따른 전사적인 추진과제의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매출확대, 원가절감 등 본부차원의 자구노력 방안을 마련하고자 “수도권지역본부 비상경영 전담반”을 구성하여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본부 비상경영 전담반은 최재웅 본부장을 반장으로 산하부서 관리단장, 팀장 등 총 42명으로 구성됐다.
전담반은 부채감축 등을 목표로 매출확대, 건설관리, 원가절감 등 5개 분과별 실행과제를 도출한다.
또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채관리, 방만경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권지역본부 산하기관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K-water 방만경영 정상화 노력을 적극 홍보하여 국민들의 신뢰회복에 힘쓸 방침이다.
최재웅 본부장은 "본부 전 직원이 협심하여 현재 직면해 있는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는데 원동력을 만들자" 고 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자구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국민의 기업으로서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다" 며 비상경영체제에 전 직원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부 비상경영 전담반은 최재웅 본부장을 반장으로 산하부서 관리단장, 팀장 등 총 42명으로 구성됐다.
전담반은 부채감축 등을 목표로 매출확대, 건설관리, 원가절감 등 5개 분과별 실행과제를 도출한다.
또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채관리, 방만경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수도권지역본부 산하기관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K-water 방만경영 정상화 노력을 적극 홍보하여 국민들의 신뢰회복에 힘쓸 방침이다.
최재웅 본부장은 "본부 전 직원이 협심하여 현재 직면해 있는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는데 원동력을 만들자" 고 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자구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국민의 기업으로서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다" 며 비상경영체제에 전 직원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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