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박기성 기자]SPC그룹(회장 허영인)이 3월14일 미국 뉴욕의 고급 주택가인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Upper Westside)에 파리바게뜨 맨해튼 70번가점을 열었다.
파리바게뜨는 2005년 미국에 첫 점포를 열고 이래 10년여 간 동부와 서부에 30여 개의 직영점을 운영해 왔다.
앞서 문을 연 맨해튼 40번가점과 맨해튼 52번가점이 오픈 직후부터 흑자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며 70번가점을 마지막으로 가맹사업 테스트를 완료할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미국법인 관계자는 “미국 가맹사업 진출 준비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 며, “현지인의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올 하반기로 예정된 가맹사업 전망이 매우 밝다”고 밝혔다.
SPC그룹은 2014년 조지아, 매사추세츠, 버지니아, 메릴랜드, 하와이 등 미국 내 새로운 지역에도 진출해 20여 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며 2020년까지 미국 전역에 1000 개 매장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오픈하는 파리바게뜨 맨해튼 70번가점은 전체면적 195㎡ 규모의 카페형 베이커리로 고급주거지와 중소사무실이 밀집한 복합상권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 맨해튼의 명소인 센트럴파크와 링컨센터(Lincoln Center), 자연사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등이 가까이 있어 관광객의 유입도 많은 곳이다.
파리바게뜨는 2005년 미국에 첫 점포를 열고 이래 10년여 간 동부와 서부에 30여 개의 직영점을 운영해 왔다.
앞서 문을 연 맨해튼 40번가점과 맨해튼 52번가점이 오픈 직후부터 흑자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며 70번가점을 마지막으로 가맹사업 테스트를 완료할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미국법인 관계자는 “미국 가맹사업 진출 준비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 며, “현지인의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올 하반기로 예정된 가맹사업 전망이 매우 밝다”고 밝혔다.
SPC그룹은 2014년 조지아, 매사추세츠, 버지니아, 메릴랜드, 하와이 등 미국 내 새로운 지역에도 진출해 20여 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며 2020년까지 미국 전역에 1000 개 매장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오픈하는 파리바게뜨 맨해튼 70번가점은 전체면적 195㎡ 규모의 카페형 베이커리로 고급주거지와 중소사무실이 밀집한 복합상권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 맨해튼의 명소인 센트럴파크와 링컨센터(Lincoln Center), 자연사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등이 가까이 있어 관광객의 유입도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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