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박기성 기자]한국전력이 7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2회 협동조합형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을 통해 한전과 기획재정부는 총 3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협동조합 시행 모델 발굴에 5000만원을 무상지원하고 협동조합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억5000만원을 연 2%의 저리로 융자한다. 융자한 자금을 성실하게 상환한 일부 조합에 대해서는 별도 심사를 거쳐 이자비용의 환급 등의 특전도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7일부터 오는 5월2일까지 '함께일하는재단'으로 우편, 전자우편(miaoy@hamkke.org)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함께일하는재단에서 사업모델발굴교육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하 전문교육·경영컨설팅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한전과 기획재정부는 총 3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협동조합 시행 모델 발굴에 5000만원을 무상지원하고 협동조합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억5000만원을 연 2%의 저리로 융자한다. 융자한 자금을 성실하게 상환한 일부 조합에 대해서는 별도 심사를 거쳐 이자비용의 환급 등의 특전도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7일부터 오는 5월2일까지 '함께일하는재단'으로 우편, 전자우편(miaoy@hamkke.org)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함께일하는재단에서 사업모델발굴교육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하 전문교육·경영컨설팅도 함께 받을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