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의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생들은 국내 제조소 및 연구시설을 견학하고, 고형제 및 바이오 의약품 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강의 및 실습시간을 가졌다.
또,대웅제약 향남공장에서 고형제제 품질관리에 대한 교육 및 생산시설 견학과, 용인연구소의 특수 경구제형 및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주제로 한 강의참석, 바이오의약품의 단백질 분석 실습을 통해 직접 실무를 체험하는시간을 가졌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이번 방문은 대웅제약이 보유한 의약품 제조시설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동남아 지역 교류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나아가 국내외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수프로그램은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17일동안 진행되었으며, 연수생들은 대웅제약을 비롯한 국내 의약품 제조소,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서울대 임상센터 등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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