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에 참여한 바리스타들과 교육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 ||
30일 신대방동에 위치한 SPC미래창조원에서 열린 이 커피교실은 재능기부활동의 하나로 SPC그룹에서 지원하는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나무그늘카페’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이론교육과 함께 파스쿠찌 바리스타들의 지도를 받아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steaming) ▲라떼아트 등을 직접 실습하며 커피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보냈다.
파스쿠찌의 김송이 바리스타는 “참가자들이 열정을 가지고 커피 교실에 임하는 모습에 뿌듯했다”며, “앞으로 파스쿠찌를 대표하는 마스터 바리스타로서 재능기부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지난 1월부터 장애인 바리스타들을 대상으로 커피교실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활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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