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C그룹이 강남역 인근에 개장한 미래형 외식문화공간 'SPC스퀘어'의 내부 모습 | ||
SPC스퀘어는 연면적 2000㎡규모에 4개층으로 '도심 속 작은 광장'을 컨셉으로 꾸며졌다. SPC그룹은 이미 한남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패션5'를 운영중이다. 패션5는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음식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패션5에 이어 강남 지역에 문을 연 SPC스퀘어는 외식 분야를 중심으로 ▲정통 나폴리 피자를 맛볼 수 있는 '베라 피자' ▲브런치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카페인 '라뜰리에(L’atellier)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Coffee@Works)' ▲이탈리안 그릴 비스트로 ‘라그릴리아(La Grillia)’의 4개 브랜드가 운영될 에정이다.
SPC스퀘어는 단순히 매장을 한데 모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와 협력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위치기반 커머스 서비스를 시범도입해 '스마트 오더 시스템', '전자 스탬프' 등의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하는 '므래형 스마트 외식문화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스퀘어는 음식과 문화의 만남, IT 기술과 접목한 첨단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외식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곳”이라며, “광장이라는 의미의 이름처럼 미식가와 트렌드세터들이 모여드는 강남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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