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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이근포 사장이 한화그룹 창립 62주년 기념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린이들과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건설) | ||
이 날 행사는 이근포 사장을 포함해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참여해 다문화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사장은 “한화건설은 앞으로도 그룹 김승연 회장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은 지난 10월9일 그룹 창립 62주년을 맞아 10월 말까지 전국 22개 계열사 65개 사업장 임직원들이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중 한화건설은 장애인복지시설협회, 지역노인복지관, 서울시 꿈나무마을을 포함한 복지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한화건설은 1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고 1900여명이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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