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캐나다 교육박람회 2014' 참가···금융상담 등 실시

    기업 / 고수현 / 2014-11-04 16: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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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최근 한 통계에 따르면 연간 7000여명의 학생들이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고 있으며 약 2만5000여명의 한국 유학생들이 현지에 유학 목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등 캐나다를 향한 유학열풍은 식을 줄 모른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 www.keb.co.kr)은 주한 캐나다 대사관 주최 '캐나다 교육 박람회 2014' 행사에 참가해 유학 희망고객을 상대로 금융상담, 현장 경품이벤트 및 윙고 ISIC국제학생증 체크카드 홍보 등을 실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8~9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OEX) 1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며 캐나다를 대표하는 70여개 교육기관이 참가하고 대학진학은 물론, 초중고 유학, 학위유학, 어학연수에 대한 1대 1 상담 등이 진행된다.

    특히, 주한 캐나다 대사관이 주최하는 공신력있는 행사라는 점에서 캐나다 유학에 관심있는 유학생 및 학부모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캐나다 진출 34년째인 캐나다외환은행(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소재 9개 영업점)을 이용하면 130여명의 한국인 직원들로부터 국내와 같은 편안한 금융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며 “특히 캐나다 유학생들을 위한 사전 계좌개설 서비스는 국내에서 미리 계좌개설을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캐나다 유학 희망 학생들의 이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과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2012년 유학생 공동마케팅을 위한 업무제휴 체결 후 각종 행사 및 설명회를 공동으로 진행해 유학생을 위한 맞춤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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