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예진 기자]서울 강북구의회(의장 김동식) 김도연 복지건설위원장은 8일 강북청소년수련관 난나에서 열린 '청소년 진로 직업체험의 기적' 간담회 및 프로그램 보고회에 참석했다.
'청진기'는 강북구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교육청과 강북구가 협약을 맺어 마련된 강북구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는 청소년 수련관 지하 1층에 사무공간과 교육실 등을 조성하고, 진로탐색 집중 학년제 및 자유학기제 확대 시행, 지역사회 직업체험장과 지역내 학교를 연계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병원, 행정관청, 법원, 음식점, 기업 등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접 체험하고, 직업인과 밀도 있는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시 자치구 중 23번째로 열리는 '강북구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는 오는 2월4일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진상 관장은 "여러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직업체험처를 발굴할 예정이며, 여러 학교의 진로 상담선생님과 연계함으로써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도연 위원장은 지역내 초·중·고등학교를 우선 배정해줄 것과 오는 2016년 중학교 전면시행 전에 모든 직업군 발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으며, 진로직업 체험을 위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장소 확보도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진기'는 강북구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교육청과 강북구가 협약을 맺어 마련된 강북구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는 청소년 수련관 지하 1층에 사무공간과 교육실 등을 조성하고, 진로탐색 집중 학년제 및 자유학기제 확대 시행, 지역사회 직업체험장과 지역내 학교를 연계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병원, 행정관청, 법원, 음식점, 기업 등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접 체험하고, 직업인과 밀도 있는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시 자치구 중 23번째로 열리는 '강북구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는 오는 2월4일 개소식을 연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진상 관장은 "여러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직업체험처를 발굴할 예정이며, 여러 학교의 진로 상담선생님과 연계함으로써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도연 위원장은 지역내 초·중·고등학교를 우선 배정해줄 것과 오는 2016년 중학교 전면시행 전에 모든 직업군 발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으며, 진로직업 체험을 위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장소 확보도 중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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