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월 본격적인 졸업시즌을 맞아 추억·감사·격려가 함께하는 학생중심의 ‘건전한 졸업식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교육청은 ▲소통·공감하는 학생중심의 축제형 졸업식 ▲부모와 스승께 감사하는 졸업식 ▲교복 물려주기, 자선바자회 등과 연계한 나눔의 졸업식 등 학생중심의 추억과 감사의 마음이 오가는 졸업식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많은 학교도 학생중심의 ‘인권친화형 졸업식 문화’를 준비하고 있다.
교육청은 졸업식 전후 불미스러운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및 비상근무조를 운영하는 한편 졸업식 당일 일탈행위 예상지역 및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예방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위해 21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경기경찰청 및 교육청 담당자 20명과 함께 졸업식 전후 학생 생활지도를 위한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오는 2월 첫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졸업식에 과거 발생되던 졸업식 전후 학생들의 반사회적 일탈행위 및 비행을 예방해 건전한 학생문화 조성을 위해 개최됐다.
또한 경기지방경찰청과 긴밀히 협조해 졸업식 전후 및 당일 취약지역 순찰, 졸업당일 배회학생 귀가 지도, 유해업소에 대한 학생출입 단속지도 등을 진행한다.
교육청은 그동안 25개 지역교육지원청별로 졸업식 전후 학생 생활지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했으며, 각급 학교는 취약지역 특별순찰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들에게 강압적인 뒤풀이도 범죄임을 교육하는 한편 지역별 연계공조 지도를 진행한다.
교육청은 ▲소통·공감하는 학생중심의 축제형 졸업식 ▲부모와 스승께 감사하는 졸업식 ▲교복 물려주기, 자선바자회 등과 연계한 나눔의 졸업식 등 학생중심의 추억과 감사의 마음이 오가는 졸업식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많은 학교도 학생중심의 ‘인권친화형 졸업식 문화’를 준비하고 있다.
교육청은 졸업식 전후 불미스러운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및 비상근무조를 운영하는 한편 졸업식 당일 일탈행위 예상지역 및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예방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위해 21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경기경찰청 및 교육청 담당자 20명과 함께 졸업식 전후 학생 생활지도를 위한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오는 2월 첫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졸업식에 과거 발생되던 졸업식 전후 학생들의 반사회적 일탈행위 및 비행을 예방해 건전한 학생문화 조성을 위해 개최됐다.
또한 경기지방경찰청과 긴밀히 협조해 졸업식 전후 및 당일 취약지역 순찰, 졸업당일 배회학생 귀가 지도, 유해업소에 대한 학생출입 단속지도 등을 진행한다.
교육청은 그동안 25개 지역교육지원청별로 졸업식 전후 학생 생활지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했으며, 각급 학교는 취약지역 특별순찰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들에게 강압적인 뒤풀이도 범죄임을 교육하는 한편 지역별 연계공조 지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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