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 위한 생활 글쓰기 강좌도… 11일부터 수강생 모집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어르신 생활글쓰기’를 비롯해 60여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15년 봄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
관악구 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5세 아이부터 학생·주부·직장인·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전문가·자격증, 컴퓨터, 외국어, 문화·예술, 건강·체육, 어린이 강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학기 신설 프로그램으로는 ‘토탈공예 지도사 대비반’이 마련돼 경력단절 여성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정보화 기초능력 향상을 위한 ‘어린이 파워포인트’와 ‘인터넷과 한글’ 강좌도 개설됐다.
또한 지난해 가을학기부터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어르신 생활쓰기’와 이메일, 인터넷뱅킹, 웹서핑 등을 배우는 ‘인터넷 기초반’ 등 노인을 위한 평생학습 강좌가 올해도 마련됐다.
봄학기는 오는 3월2일 개강하며 유료강좌는 3만~6만원으로 3개월 과정이다. 장애인·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만 65세 이상 주민은 50% 할인된다.
오는 11일부터 관악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첫날에는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우선 접수할 수 있다. 이어 오는 12일부터는 관악구 주민이, 13일부터는 타구 주민도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정원이 50% 미만일 경우에는 폐강된다. 기존 수강생이 아닌 경우에는 신청전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회원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평생학습관(02-879-5679)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어르신 생활글쓰기’를 비롯해 60여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2015년 봄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
| ▲ 서울 관악구가 오는 11일부터 '2015년 봄학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어르신을 위한 글쓰기 강좌'에 참여한 노인들의 모습. (사진제공=관악구청) | ||
특히 이번 학기 신설 프로그램으로는 ‘토탈공예 지도사 대비반’이 마련돼 경력단절 여성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정보화 기초능력 향상을 위한 ‘어린이 파워포인트’와 ‘인터넷과 한글’ 강좌도 개설됐다.
또한 지난해 가을학기부터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어르신 생활쓰기’와 이메일, 인터넷뱅킹, 웹서핑 등을 배우는 ‘인터넷 기초반’ 등 노인을 위한 평생학습 강좌가 올해도 마련됐다.
봄학기는 오는 3월2일 개강하며 유료강좌는 3만~6만원으로 3개월 과정이다. 장애인·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만 65세 이상 주민은 50% 할인된다.
오는 11일부터 관악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첫날에는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우선 접수할 수 있다. 이어 오는 12일부터는 관악구 주민이, 13일부터는 타구 주민도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정원이 50% 미만일 경우에는 폐강된다. 기존 수강생이 아닌 경우에는 신청전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회원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평생학습관(02-879-56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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