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황승순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2015학년도 전라남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403명을 선발해 지난 4일 오전 발표했다.
이번 중등임용시험은 총 지원자 3143명으로 약 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도서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도서지역의 안정적 교육활동 보장을 위해 '도서근무 희망교사' 11과목·16명을 별도 구분 모집했고, 장애인도 4과목·6명을 별도 구분해 모집 선발했다.
또한 2014학년도에 비해 여자합격자 비율이 7.7% 상승한 68.2%로 나타났다.
이번 중등임용시험은 총 지원자 3143명으로 약 8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도서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도서지역의 안정적 교육활동 보장을 위해 '도서근무 희망교사' 11과목·16명을 별도 구분 모집했고, 장애인도 4과목·6명을 별도 구분해 모집 선발했다.
또한 2014학년도에 비해 여자합격자 비율이 7.7% 상승한 68.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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