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서구에 고용복지플러스 센터가 들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최근 인천시 최초로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고용복지+센터’ 유치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고용복지+센터' 신설 유치를 위해 노력해 온 서구는 2014년 11월 고용노동부에 설치 제안서 제출을 시작으로 지역선정심사를 거쳐 고용복지와 센터 신설 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고용복지+센터'는 주민들이 1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복지업무를 한 번에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이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모델이다.
구 관계자는 “'고용복지+센터'는 서구 심곡동 경인빌딩내에 설치될 예정”이라며 “고용보험, 실업급여 등을 담당할 서부 고용지원센터가 새로 신설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 입주한 기업&일자리지원센터와 여성 새로 일하기 상담창구, 희망복지과, 기업 지원과 등 여러 관련 기관들이 한곳에 입주해 주민들이 원하는 여러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고용복지+센터'가 그간 이원화돼 있는 고용·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 여러 기관을 방문하고 멀리서 계양구까지 방문해야 했던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최근 인천시 최초로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고용복지+센터’ 유치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고용복지+센터' 신설 유치를 위해 노력해 온 서구는 2014년 11월 고용노동부에 설치 제안서 제출을 시작으로 지역선정심사를 거쳐 고용복지와 센터 신설 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고용복지+센터'는 주민들이 1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복지업무를 한 번에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이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모델이다.
구 관계자는 “'고용복지+센터'는 서구 심곡동 경인빌딩내에 설치될 예정”이라며 “고용보험, 실업급여 등을 담당할 서부 고용지원센터가 새로 신설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 입주한 기업&일자리지원센터와 여성 새로 일하기 상담창구, 희망복지과, 기업 지원과 등 여러 관련 기관들이 한곳에 입주해 주민들이 원하는 여러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고용복지+센터'가 그간 이원화돼 있는 고용·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 여러 기관을 방문하고 멀리서 계양구까지 방문해야 했던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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