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군 옴천면 오지마을에 자리잡은 작은 학교가 인구 감소로 폐쇄 위기에서 교실 증축이 이뤄져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옴천초등학교에서는 박수철 강진 부군수, 문덕근 강진교육장, 지역주민, 학부모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교실 증축’ 준공식이 열렸다.
시골학교의 폐교가 잇따르는 상황에서도 옴천초등학교는 오히려 교실 증축에 나선 것이다.
옴천초등학교도 3년 전 폐교 대상에 속했다. 그러나 매년 학생수의 증가로 올해 6학급으로 증설돼 17년 만에 교감 부임과 교사 2명이 증원됐다.
이에 강진군 3000만원, 교육청 2000만원, 수자원공사 1억원, 총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1실 90㎡ 규모로 친환경자재를 사용해 증축했다.
또한 옴천면 지역단체협의회에서도 친환경교실내 2000만원 상당의 교구와 각종 기자재 구입에 도움을 줬다.
지역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교육환경개선이 학생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기르고, 성장에 좋은 환경에 따라 매년 도시에서 온 유학생이 늘고 있고 청정산촌 힐링 교육으로 전국적으로 유학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군에서는 힐링 유학생의 부담을 완화시켜주기 위해 유학생 체류비 월 25만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옴천초 운동장에 국비로 친환경잔디구축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강진원 강진 군수는 “학교 폐쇄를 걱정했던 소규모 작은 학교가 학생수 증가와 전남 농촌유학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것은 군과 학교, 지역사회의 협력의 힘이다.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올 수 있도록 지역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지역주민 등과 협력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옴천초의 학생수 증가는 지역실정에 맞는 농촌유학과 지역공동체 살리기로 전남형 농촌유학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옴천초등학교에서는 박수철 강진 부군수, 문덕근 강진교육장, 지역주민, 학부모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교실 증축’ 준공식이 열렸다.
시골학교의 폐교가 잇따르는 상황에서도 옴천초등학교는 오히려 교실 증축에 나선 것이다.
옴천초등학교도 3년 전 폐교 대상에 속했다. 그러나 매년 학생수의 증가로 올해 6학급으로 증설돼 17년 만에 교감 부임과 교사 2명이 증원됐다.
이에 강진군 3000만원, 교육청 2000만원, 수자원공사 1억원, 총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1실 90㎡ 규모로 친환경자재를 사용해 증축했다.
또한 옴천면 지역단체협의회에서도 친환경교실내 2000만원 상당의 교구와 각종 기자재 구입에 도움을 줬다.
지역의 깨끗한 자연환경과 교육환경개선이 학생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기르고, 성장에 좋은 환경에 따라 매년 도시에서 온 유학생이 늘고 있고 청정산촌 힐링 교육으로 전국적으로 유학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군에서는 힐링 유학생의 부담을 완화시켜주기 위해 유학생 체류비 월 25만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옴천초 운동장에 국비로 친환경잔디구축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강진원 강진 군수는 “학교 폐쇄를 걱정했던 소규모 작은 학교가 학생수 증가와 전남 농촌유학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것은 군과 학교, 지역사회의 협력의 힘이다.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올 수 있도록 지역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지역주민 등과 협력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옴천초의 학생수 증가는 지역실정에 맞는 농촌유학과 지역공동체 살리기로 전남형 농촌유학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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