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비누나 손세정제를 이용하여 올바른 손씻기만으로도 이러한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특히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로 외출 후에는 꼭 돌아와서 꼼꼼하게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하다.
경기 안양시 (경기지식산업안양센터내) 소재 미즈코리아㈜에서는 최근 항균특허물질이 함유된 비누를 (항균 및 미용기능을 갖는 생약추출물과 이를 함유한 제품 : 특허 제 0417791호, 제 0468196호 ) 안양시청의 협조를 받아 시청 민원실, 기업체, 각급 학교 등 지역 시민을 위해 출시하고 있는 락유비누를 무료로 나누어 주고 올바른 손씻기 켐페인을 하고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즈코리아㈜는 세계 7개국에 고급미용비누, 항균비누 등을 수출하고 있는 강소기업으로, 한방비누 및 락유비누는 롯데면세점에도 입점되어 판매하고 있으며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미즈코리아에 따르면 미즈코리아㈜는 2000년 일본 후생성(위생국 약무부)에서‘청정용화장품’ 인증, 2001년 일본 적십자사 의료센타 부인과에서 항균작용 및 피부 보호작용으로 인한 효과도 인정 받았으며,16년 동안 꾸준히 수출을 하고 있는 검증된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트리콜로산 화학물질을 전혀 넣지 않은 의약외품을 개발하여 현재 중국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국내·외 홈쇼핑에도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미즈코리아㈜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 가글 또는 양치질을 자주하고 올바른 손씻기만 제대로 한다면 가족과 이웃의 건강은 물론 전염 바이러스에서도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제품문의 : 031-448-4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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