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조성은 국토해양부의 2009년 9월30일 구미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계획 승인 관보 고시와 2010년 9월28일 한국수자원공사와 보상업무 위·수탁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보상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구미시는 산동면 편입지역 355만5000㎡ 총 1714여필지에 대한 토지 및 지장물 등의 보상금을 2010년 10월1일부터 토지기본실태조사를 시작으로 보상계획공고, 감정평가 의뢰, 보상협의회 개최 등 보상금 지급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보상산정금액 2143억원 중 2129억원(99.4%)을 지급했고, 현재 산동면 지역은 보상 마무리 중에 있다.
산동면 편입지역에는 '도레이 첨단소재(주)'사의 부지 26만9000㎡에 탄소섬유생산 공장건립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곳으로 시공사인 (주)포스코건설에서 2012년 5월부터 1단계 조성공사(375만4000㎡)를 착공, 산동면 지역의 공정률이 48.4% 진행되고 있다.
해평면 지역 전체 편입부지(578만4000㎡) 중 2013년 10월부터 해평면 금산·문량·괴곡리 일원 토지 등에 대한 보상금 통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00만4000㎡ 1860필지에 대한 토지 및 지장물 등의 보상산정금액 2838억원 중 2688억원을 지급해 보상협의율 94.7%를 달성하고 있다.
향후 미보상 해평면 잔여지역 78만㎡(13.4%)에 대해서도 보상 조기집행을 위해 이달에 오상리 및 단지경계분할필지 등의 감정평가 의뢰와 공장·축산영업·주거실태 등 보상물건 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2016년까지 보상작업을 마무리해 오는 2017년 상반기에 종료할 예정이며 보상금 집행이 잘 마무리되도록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조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미하이테크밸리는 오는 2018년까지 산동면과 해평면 일대 933만㎡을 조성하며 총 사업비는 1조 8000억원이다. 시는 하이테크밸리내에 디스플레이·모바일·부품소재 등 첨단 IT산업업종, 기계·장비·의료·정밀·광학기기·시계제조 등 메카트로닉스(MT), 비금속광물제품제조·1차금속제품제조 등 신소재(NT), 자동차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GT)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구미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16조원, 고용유발효과는 약 12만명, 인구증가는 3만4000명 정도로 추정된다. 이 모든 것이 시의 꾸준한 산업단지 확충과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 첨단기업 유치 등으로 이어져 구미 경기활성화에 일조할 것이며 향후 50만 시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산동면 편입지역 355만5000㎡ 총 1714여필지에 대한 토지 및 지장물 등의 보상금을 2010년 10월1일부터 토지기본실태조사를 시작으로 보상계획공고, 감정평가 의뢰, 보상협의회 개최 등 보상금 지급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보상산정금액 2143억원 중 2129억원(99.4%)을 지급했고, 현재 산동면 지역은 보상 마무리 중에 있다.
산동면 편입지역에는 '도레이 첨단소재(주)'사의 부지 26만9000㎡에 탄소섬유생산 공장건립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곳으로 시공사인 (주)포스코건설에서 2012년 5월부터 1단계 조성공사(375만4000㎡)를 착공, 산동면 지역의 공정률이 48.4% 진행되고 있다.
해평면 지역 전체 편입부지(578만4000㎡) 중 2013년 10월부터 해평면 금산·문량·괴곡리 일원 토지 등에 대한 보상금 통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00만4000㎡ 1860필지에 대한 토지 및 지장물 등의 보상산정금액 2838억원 중 2688억원을 지급해 보상협의율 94.7%를 달성하고 있다.
향후 미보상 해평면 잔여지역 78만㎡(13.4%)에 대해서도 보상 조기집행을 위해 이달에 오상리 및 단지경계분할필지 등의 감정평가 의뢰와 공장·축산영업·주거실태 등 보상물건 조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2016년까지 보상작업을 마무리해 오는 2017년 상반기에 종료할 예정이며 보상금 집행이 잘 마무리되도록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조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미하이테크밸리는 오는 2018년까지 산동면과 해평면 일대 933만㎡을 조성하며 총 사업비는 1조 8000억원이다. 시는 하이테크밸리내에 디스플레이·모바일·부품소재 등 첨단 IT산업업종, 기계·장비·의료·정밀·광학기기·시계제조 등 메카트로닉스(MT), 비금속광물제품제조·1차금속제품제조 등 신소재(NT), 자동차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GT)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구미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16조원, 고용유발효과는 약 12만명, 인구증가는 3만4000명 정도로 추정된다. 이 모든 것이 시의 꾸준한 산업단지 확충과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 첨단기업 유치 등으로 이어져 구미 경기활성화에 일조할 것이며 향후 50만 시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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