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와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희망학습관 3+1 운영 기간 학습강사로 활동한 금오공대생과 지역아동센터(학습관) 관계자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학습관 3+1 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지난 4주간 진행된 희망학습관 3+1 운영에 대한 주요성과와 향후 지속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의 자리였으며, 설문조사를 통한 피드백 자료를 바탕으로 대학생과 학습관 관계자의 활동 소감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희망학습관 3+1 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저소득가정의 중학생 자녀 80명에게 지역아동센터 등 12곳에서 24개 모둠으로 구성, 주요과목 학력 신장을 위한 ‘대학생 학습멘토링’ 및 자신감 회복을 위한 ‘청소년 인문학스터디’로 운영됐다.
또한 희망학습관 1모둠(3~4명)은 1명의 강사가 여름방학 동안 1일 3시간씩 주3회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과목 보충학습과 청소년 인문학 스터디 토론으로 이뤄졌다.
학습관 강사는 지역대학 청년들이 방학기간 중 일자리창출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재능나눔 실천을 위해 국립 금오공과대학교와 협력해 재학생 신청자 중 우수학생 24명을 학과장 추천으로 선정했으며, 학습관 장소는 참여율 제고와 접근성을 고려한 지역아동센터로 선정해 추진한 사업이다.
최윤구 복지환경국장은 "저소득층 자녀 무상학습지원을 위한 희망학습관 3+1 운영에 참여해 준 대학생 강사와 장소사용에 협조해 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민·학·관이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과 지역사회복지 발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고, 학습경쟁력 향상과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시민행복, 평생교육도시로서의 복지구현’에 적극 참여 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지난 4주간 진행된 희망학습관 3+1 운영에 대한 주요성과와 향후 지속적인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의 자리였으며, 설문조사를 통한 피드백 자료를 바탕으로 대학생과 학습관 관계자의 활동 소감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
희망학습관 3+1 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저소득가정의 중학생 자녀 80명에게 지역아동센터 등 12곳에서 24개 모둠으로 구성, 주요과목 학력 신장을 위한 ‘대학생 학습멘토링’ 및 자신감 회복을 위한 ‘청소년 인문학스터디’로 운영됐다.
또한 희망학습관 1모둠(3~4명)은 1명의 강사가 여름방학 동안 1일 3시간씩 주3회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과목 보충학습과 청소년 인문학 스터디 토론으로 이뤄졌다.
학습관 강사는 지역대학 청년들이 방학기간 중 일자리창출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재능나눔 실천을 위해 국립 금오공과대학교와 협력해 재학생 신청자 중 우수학생 24명을 학과장 추천으로 선정했으며, 학습관 장소는 참여율 제고와 접근성을 고려한 지역아동센터로 선정해 추진한 사업이다.
최윤구 복지환경국장은 "저소득층 자녀 무상학습지원을 위한 희망학습관 3+1 운영에 참여해 준 대학생 강사와 장소사용에 협조해 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민·학·관이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과 지역사회복지 발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고, 학습경쟁력 향상과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시민행복, 평생교육도시로서의 복지구현’에 적극 참여 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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