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과학관은 최근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공계여성박사들이 주관하는 진로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구미과학관 다목적강당에서 매듭으로 만드는 컵받침, 나는 계산왕, 9-windo전자석, 화석 속에 숨어 있는 생물의 진화이야기 등 과학에 관심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현직 여성박사들이 지도하는 진로체험 교실을 진행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유망여성과학기술인네트워크의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이 모임은 백옥경 구미과학관 관장이 부회장으로 몸담고 있으며 현직 교수 및 이·공계박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이날 진로체험교실도 이공계 박사학위를 소유한 회원이 진행해 과학교육 수준의 품격을 높일 수 있었다"며 "박사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져 더욱 의미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구미과학관 다목적강당에서 매듭으로 만드는 컵받침, 나는 계산왕, 9-windo전자석, 화석 속에 숨어 있는 생물의 진화이야기 등 과학에 관심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현직 여성박사들이 지도하는 진로체험 교실을 진행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유망여성과학기술인네트워크의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이 모임은 백옥경 구미과학관 관장이 부회장으로 몸담고 있으며 현직 교수 및 이·공계박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이날 진로체험교실도 이공계 박사학위를 소유한 회원이 진행해 과학교육 수준의 품격을 높일 수 있었다"며 "박사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져 더욱 의미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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