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2일 사회복지회관 강당에서 보건복지분야 주민참여예산 정책토론회를 개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강신원 시 보건복지국장이 2016년 사회복지, 장애복지, 문화정책, 보건정책, 건강증진, 위생안전분야에 대한 예산편성 방향과 중점사업계획’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시는 2016년에 보건복지분야에서 인천시민 복지욕구 증가에 따른 복지서비스 다양화를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사회 변화에 따른 장애인 복지욕구에 부응하는 생활환경 조성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사회참여 활성화를 꽤한다.
또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서비스 및 응급 의료서비스 실현,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관리 인천 구현, 식품안전관리체계구축으로 식품안전성 확보 및 국내·외 관광객의 지속적인 유치를 위한 관광사업 발굴 및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보건복지분과 윤홍식 위원(인하대학교 교수)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조대흥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 신진영 인천평화복지연대 협동처장이 종합토론을 펼쳤다.
이와 함께 김유미 갈산종합사회복지관 팀장을 비롯해 이상민 예림원 사무국장, 박동규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팀장, 신재서 건강과 나눔 운영이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섰다.
토론회에서는 사회복지 정책수립을 위한 빈곤실태조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의무비율 준수,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사회통합형 토요 프로그램 개설, 보호자 없는 병실사업의 지속적인 지원 등에 대한 정책 토론이 진지하게 이뤄졌다.
인천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전체적으로 검토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강신원 시 보건복지국장이 2016년 사회복지, 장애복지, 문화정책, 보건정책, 건강증진, 위생안전분야에 대한 예산편성 방향과 중점사업계획’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시는 2016년에 보건복지분야에서 인천시민 복지욕구 증가에 따른 복지서비스 다양화를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사회 변화에 따른 장애인 복지욕구에 부응하는 생활환경 조성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사회참여 활성화를 꽤한다.
또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서비스 및 응급 의료서비스 실현,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를 통해 건강관리 인천 구현, 식품안전관리체계구축으로 식품안전성 확보 및 국내·외 관광객의 지속적인 유치를 위한 관광사업 발굴 및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주민참여 예산위원회 보건복지분과 윤홍식 위원(인하대학교 교수)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조대흥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 신진영 인천평화복지연대 협동처장이 종합토론을 펼쳤다.
이와 함께 김유미 갈산종합사회복지관 팀장을 비롯해 이상민 예림원 사무국장, 박동규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팀장, 신재서 건강과 나눔 운영이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섰다.
토론회에서는 사회복지 정책수립을 위한 빈곤실태조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 의무비율 준수,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사회통합형 토요 프로그램 개설, 보호자 없는 병실사업의 지속적인 지원 등에 대한 정책 토론이 진지하게 이뤄졌다.
인천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전체적으로 검토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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