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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연지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
군은 최근 간접흡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지도원 2명을 위촉하고 흡연행위 감시 등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한 금연지도원은 금연구역 내 시설기준 이행상태 점검과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업무를 수행하며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사진 촬영 등 증거 수집과 과태료 부과를 위한 신분증 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보건소는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 실버 금연 환경 지킴이 운영, 흡연민원 다발지역 금연 벨 설치, 분기별 다중이용시설 캠페인 실시 및 이동 건강 상담 부스 운영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군보건소 관계자는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는 최고 10만원의 과태료를 납부하게 되니 절대로 담배를 피우지 말 것과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적극적인 금연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금연지도원 운영을 통해 강화지역의 금연 환경 조성은 물론 군민들의 건강이 가일층 향상되는 계기로 삼아 건강한 강화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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