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경기 김포시가 올해 '민방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6일~10월23일(평일 오후 2~6시) 김포시청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기본교육을 미 이수한 민방위편성 1~4년차 대원 56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직장인 등 주간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맞춤형으로 야간 및 일요 편의교육을 2회(오는 24일 오후 7~11시, 10월4일 오후 2~6시) 실시하며 편의교육을 희망하는 대원은 사전신청 없이 신분증 지참 후 누구나 참석가능하다.
교육은 민방위 사태 발생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함양을 위해 안보교육, 응급처치, 화생방, 교통안전 등 실기훈련으로 진행되며 교육소집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교육개시 10분 전까지 등록하면 된다.
이와함께 민방위 대원이 산불·풍수해·대설 등 재난발생현장을 비롯해 각종 지역 축제행사의 안전요원·민방위의 날 훈련유도요원 등으로 활동할 경우 민방위 교육이수를 인정하는 자율참여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방위 교육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교육일정 등 문의사항은 김포시홈페이지(gimpo.go.kr), 국가재난정보센터(www.safekorea.go.kr),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 또는 시청 안전총괄과 민방위비상대비팀(031-980-236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15 민원안내’ 책자를 제작해 본청,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비치·배부하고 있다. 이번 안내책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주민등록, 인감, 가족관계 및 여권 등의 생활민원에 대해 올해 개정된 내용 등을 포함해 상세히 담고 있다.
특히 전입하는 입주민의 빠른 정착을 돕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 행정을 도모하고자 제작했다. 주요 내용은 일반 민원서류 접수절차, 주민등록·인감증명·가족관계 등록 및 여권접수 등 대민 최접점 민원에 대한 절차 및 주요 질의·응답 등을 위주로 수록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16일~10월23일(평일 오후 2~6시) 김포시청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기본교육을 미 이수한 민방위편성 1~4년차 대원 56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직장인 등 주간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맞춤형으로 야간 및 일요 편의교육을 2회(오는 24일 오후 7~11시, 10월4일 오후 2~6시) 실시하며 편의교육을 희망하는 대원은 사전신청 없이 신분증 지참 후 누구나 참석가능하다.
교육은 민방위 사태 발생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함양을 위해 안보교육, 응급처치, 화생방, 교통안전 등 실기훈련으로 진행되며 교육소집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교육개시 10분 전까지 등록하면 된다.
이와함께 민방위 대원이 산불·풍수해·대설 등 재난발생현장을 비롯해 각종 지역 축제행사의 안전요원·민방위의 날 훈련유도요원 등으로 활동할 경우 민방위 교육이수를 인정하는 자율참여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민방위 교육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교육일정 등 문의사항은 김포시홈페이지(gimpo.go.kr), 국가재난정보센터(www.safekorea.go.kr),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 또는 시청 안전총괄과 민방위비상대비팀(031-980-236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15 민원안내’ 책자를 제작해 본청,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비치·배부하고 있다. 이번 안내책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주민등록, 인감, 가족관계 및 여권 등의 생활민원에 대해 올해 개정된 내용 등을 포함해 상세히 담고 있다.
특히 전입하는 입주민의 빠른 정착을 돕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 행정을 도모하고자 제작했다. 주요 내용은 일반 민원서류 접수절차, 주민등록·인감증명·가족관계 등록 및 여권접수 등 대민 최접점 민원에 대한 절차 및 주요 질의·응답 등을 위주로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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