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여성합창단이 5일 구청 대강당에서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자선음악회 '사랑의 하모니'를 개최했다.
권선여성합창단은 합창으로 아름다운 화합을 나누고 찾아가는 공연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활동하는 단체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22명의 주민으로 구성돼 있다.
자선음악회는 권선여성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클라리넷, 고운나래합창단, 영통여성합창단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음악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으로 그 의미가 깊다.
정창준 단장은 “음악회를 즐겁게 관람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능 나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선여성합창단은 합창으로 아름다운 화합을 나누고 찾아가는 공연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활동하는 단체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22명의 주민으로 구성돼 있다.
자선음악회는 권선여성합창단의 합창을 시작으로 클라리넷, 고운나래합창단, 영통여성합창단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음악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으로 그 의미가 깊다.
정창준 단장은 “음악회를 즐겁게 관람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능 나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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