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제2기 시민행복추진단(이하 행복단)이 최근 생활 및 주요시책 현장 3곳을 선정해 현장투어를 실시했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다는 생각으로 발족한 행복단은 지난 8월26일 제2기 발대식을 치렀으며, 생활 및 주요시책 현장투어는 시민이 직접 '생활민원 및 주요시책 현장'을 모니터링해 문제점을 사전발굴하고 해결하는 시민소통 참여프로그램으로 9월부터 매주 화요일(월 3회) 행복단 3개 팀이 순차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첫 투어에 참여한 1팀은 선산청소년수련관, 선산체육공원, 시립화장장 건립현장을 방문해 해당부서로부터 시설 및 현황에 대한 설명 청취 시간을 보냈으며, 현장의 불편사항 및 개선의견을 팀별 회의를 통해 활동보고서에 담아 시에 전달했으며, 시에서는 시민과 시가 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행복단이 제출한 활동보고서에 대한 반영여부를 매분기별로 개선대책 설명회를 통해 설명할 것이다.
이번 첫 투어에 참가한 박미옥 1팀장은 “시립화장장 건립현장 등 평상시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시설 현황을 청취하고 사전에 살펴보면서 시정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으며 자그마한 불편사항을 개선해 시민이 행복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시가 되는 데 일익을 담당한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준 새마을과장은 "시민의 행복은 생활현장에 찾아가서 수요자의 입장에서 사전에 답을 찾는 것이 행복 시정의 첫걸음이며, 앞으로도 행복도시 구미를 위해 행복단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된다"며 격려했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다는 생각으로 발족한 행복단은 지난 8월26일 제2기 발대식을 치렀으며, 생활 및 주요시책 현장투어는 시민이 직접 '생활민원 및 주요시책 현장'을 모니터링해 문제점을 사전발굴하고 해결하는 시민소통 참여프로그램으로 9월부터 매주 화요일(월 3회) 행복단 3개 팀이 순차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첫 투어에 참여한 1팀은 선산청소년수련관, 선산체육공원, 시립화장장 건립현장을 방문해 해당부서로부터 시설 및 현황에 대한 설명 청취 시간을 보냈으며, 현장의 불편사항 및 개선의견을 팀별 회의를 통해 활동보고서에 담아 시에 전달했으며, 시에서는 시민과 시가 소통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행복단이 제출한 활동보고서에 대한 반영여부를 매분기별로 개선대책 설명회를 통해 설명할 것이다.
이번 첫 투어에 참가한 박미옥 1팀장은 “시립화장장 건립현장 등 평상시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시설 현황을 청취하고 사전에 살펴보면서 시정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으며 자그마한 불편사항을 개선해 시민이 행복하고 편안하고 안전한 시가 되는 데 일익을 담당한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준 새마을과장은 "시민의 행복은 생활현장에 찾아가서 수요자의 입장에서 사전에 답을 찾는 것이 행복 시정의 첫걸음이며, 앞으로도 행복도시 구미를 위해 행복단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된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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