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자랑스런 구미인을 찾는 '2015년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후보자를 지난 12일부터 오는 11월2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은 주민화합과 선행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43만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는 자랑스런 시민을 발굴·표창하기 위해 1996년 제정됐으며, 올해 20회째를 맞고 있는 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후보자 추천대상은 추천일 현재 구미시민으로서 3년 이상 거주한 자(시 지역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 또는 시가 본적인출향인사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경력이 10년 이상인자 중 공적이 현저한 자이며, 후보자 추천 제외대상은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구미시민상, 시 문화상, 선산군민상을 이미 받았거나, 공사생활을 통해 도덕성에 흠이 있거나 사회의 지탄을 받는 자, 세금(국세·지방세) 체납이 있는 자이다.
신청서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되며, 접수방법은 시 총무과로 오는 11월2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방문하면 된다.
수상자 결정은 신청서 접수 후 관련 서류 검토, 공적내용 공개 확인을 거쳐 시상 심의위원회에서 후보자의 공적내용과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3명 이내에서 선정하게 되며 시상은 올해 말에 할 예정이다.
13일 시에 따르면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은 주민화합과 선행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43만 시민의 귀감이 되고 있는 자랑스런 시민을 발굴·표창하기 위해 1996년 제정됐으며, 올해 20회째를 맞고 있는 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후보자 추천대상은 추천일 현재 구미시민으로서 3년 이상 거주한 자(시 지역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 또는 시가 본적인출향인사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경력이 10년 이상인자 중 공적이 현저한 자이며, 후보자 추천 제외대상은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구미시민상, 시 문화상, 선산군민상을 이미 받았거나, 공사생활을 통해 도덕성에 흠이 있거나 사회의 지탄을 받는 자, 세금(국세·지방세) 체납이 있는 자이다.
신청서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되며, 접수방법은 시 총무과로 오는 11월2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방문하면 된다.
수상자 결정은 신청서 접수 후 관련 서류 검토, 공적내용 공개 확인을 거쳐 시상 심의위원회에서 후보자의 공적내용과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3명 이내에서 선정하게 되며 시상은 올해 말에 할 예정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