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채가 '더 킹'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청룡영화제서 모습이 덩달아 화제다.
정은채는 지난 2013년 11월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4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했다.
이날 정은채는 얇게 입은 옷 탓에 추위에 떠는 모습이 포착됐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그는 온몸을 감싸며 '잇몸만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정은채는 조인성이 7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더 킹’의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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