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최근 지역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관리사무소 직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5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주택관리연구원 책임연구원인 김주현 변호사가 강의를 맡아 주택법, 공동주택관리규약준칙 및 내년에 시행되는 공동주택관리법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특히 공동주택의 운영 및 관리에 대한 내용을 중점으로 강의했으며, 강의 후 질의응답을 통해 의문사항에 대한 답변도 이뤄졌다.
또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및 운영,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 업무, 사업자 선정에 관한 사항 등 공동주택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들을 전달하고,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 공동주택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어려움 등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조문배 시 건축과장은 "전국적으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가 중요해져 내년 8월부터는 주택관리법이 시행되며 특히 시는 인구의 60%가 공동주택에 생활하고 있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점차 증가돼 공동주택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안전한 아파트 주거문화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주택관리연구원 책임연구원인 김주현 변호사가 강의를 맡아 주택법, 공동주택관리규약준칙 및 내년에 시행되는 공동주택관리법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특히 공동주택의 운영 및 관리에 대한 내용을 중점으로 강의했으며, 강의 후 질의응답을 통해 의문사항에 대한 답변도 이뤄졌다.
또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및 운영,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 업무, 사업자 선정에 관한 사항 등 공동주택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들을 전달하고,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 공동주택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어려움 등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조문배 시 건축과장은 "전국적으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가 중요해져 내년 8월부터는 주택관리법이 시행되며 특히 시는 인구의 60%가 공동주택에 생활하고 있고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점차 증가돼 공동주택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안전한 아파트 주거문화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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