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종로구청(구청장 김영종) 한우리홀에서 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365 종로 창의버스 역사골든벨’을 개최한다.
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역사골든벨에는 지역내 초등학교 4~6학년 중 학교장 추천이나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은 총 13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사전 배부된 책과 ‘365 종로 창의버스’를 타고 체험한 역사·문화에 관련된 관련 문제가 출제된다.
역사·문화 문제를 통해 최후의 1인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이 대회는 유명 방송프로그램에서 진행했던 형식과 같이 사회자가 질문하는 내용을 듣고 주어진 시간 안에 각자 배부된 화이트보드에 답안을 작성해 문제를 끝까지 맞혀 자리에 남은 최후의 1인이 골든벨을 울리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골든벨상·금상·은상·동상 각 1명이며, 참가학생 전원에게 장려상(참가상)을 시상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풍부한 역사·문화·예술 인프라와 교육 프로그램의 결합은 매우 바람직한 시도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어린이를 비롯해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우리의 역사·문화·예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역사골든벨에는 지역내 초등학교 4~6학년 중 학교장 추천이나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은 총 13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사전 배부된 책과 ‘365 종로 창의버스’를 타고 체험한 역사·문화에 관련된 관련 문제가 출제된다.
역사·문화 문제를 통해 최후의 1인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이 대회는 유명 방송프로그램에서 진행했던 형식과 같이 사회자가 질문하는 내용을 듣고 주어진 시간 안에 각자 배부된 화이트보드에 답안을 작성해 문제를 끝까지 맞혀 자리에 남은 최후의 1인이 골든벨을 울리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골든벨상·금상·은상·동상 각 1명이며, 참가학생 전원에게 장려상(참가상)을 시상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풍부한 역사·문화·예술 인프라와 교육 프로그램의 결합은 매우 바람직한 시도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어린이를 비롯해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우리의 역사·문화·예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