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 택시 추진상황 발표회서 '우수상'
[보성=안종식 기자]전남 보성군이 전라남도에서 주최한 '100원 택시 추진상황 발표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지난 1일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9월16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22개 시·군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도지사 핵심공약인 '100원 택시 사업'을 추진 중인 11개 시·군이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했다.
민선6기 전남도내 최초로 도입된 '보성군 행복택시'는 이용부 군수의 공약사항으로 2014년 10월22일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 운행했으며, 올해 1월부터는 36개 마을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 결과 오지마을 노인들의 최소한의 이동권 확보와 농어촌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정부3.0 실현에 발맞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 및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1여년간 행복택시를 운행한 결과 총 3만166회 운행에 4만9891명 탑승, 1일 평균 80회 운행, 133명 탑승의 실적을 거뒀으며, 행복택시는 교통 오지 마을 주민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군수는 “행복택시 사업은 농어촌버스 미운행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교통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보성을 위해 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보성=안종식 기자]전남 보성군이 전라남도에서 주최한 '100원 택시 추진상황 발표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지난 1일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9월16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22개 시·군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도지사 핵심공약인 '100원 택시 사업'을 추진 중인 11개 시·군이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했다.
민선6기 전남도내 최초로 도입된 '보성군 행복택시'는 이용부 군수의 공약사항으로 2014년 10월22일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 운행했으며, 올해 1월부터는 36개 마을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 결과 오지마을 노인들의 최소한의 이동권 확보와 농어촌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정부3.0 실현에 발맞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 및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1여년간 행복택시를 운행한 결과 총 3만166회 운행에 4만9891명 탑승, 1일 평균 80회 운행, 133명 탑승의 실적을 거뒀으며, 행복택시는 교통 오지 마을 주민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군수는 “행복택시 사업은 농어촌버스 미운행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교통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보성을 위해 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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