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연간 69만명이 이용하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의 리모델링 공사를 지난 5월부터 착수해 11월에 완료하고 한 달간 시운전을 거친 후 28일부터 한 주간 무료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총 30억원이 소요됐으며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된 기계·전기계통의 설비와 배관을 모두 철거 교체하고, 구조보강과 방수공사를 통해 안전과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실내수영장 전체의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올림픽기념관의 오는 2016년 1월 정기회원 접수는 지난 26일부터 온라인(구미시설공단)과 현장 동시 접수 진행 중으로 회원권 사용기간은 오는 2016년 1월2~30일이고, 수업은 1월4일부터 시작된다.
아울러 올림픽기념관 1층에 위치한 박세직 기념 전시실도 리모델링을 완료해 지난 10일부터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서울올림픽 개최와 국가발전에 공헌한 박세직 위원장의 소장품과 올림픽 기념품이 전시돼 그 때의 영광과 감동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총 30억원이 소요됐으며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된 기계·전기계통의 설비와 배관을 모두 철거 교체하고, 구조보강과 방수공사를 통해 안전과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실내수영장 전체의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올림픽기념관의 오는 2016년 1월 정기회원 접수는 지난 26일부터 온라인(구미시설공단)과 현장 동시 접수 진행 중으로 회원권 사용기간은 오는 2016년 1월2~30일이고, 수업은 1월4일부터 시작된다.
아울러 올림픽기념관 1층에 위치한 박세직 기념 전시실도 리모델링을 완료해 지난 10일부터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서울올림픽 개최와 국가발전에 공헌한 박세직 위원장의 소장품과 올림픽 기념품이 전시돼 그 때의 영광과 감동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