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시민안녕·행복기원행사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새해 첫날 임수동 동락공원 광장에서 1만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을미년(乙未年)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병신년(丙申年) 새해의 희망을 품고 구미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2016년 새해맞이 시민 안녕ㆍ행복 기원행사'를 실시했다.
2016년을 밝히는 희망의 타종은 남유진 시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시민들이 4개조로 나뉘어 총 33차례 이뤄졌으며, 대형 현수막이 펼쳐지는 새해 소망 퍼포먼스와 구미새마을여성합창단과 ‘희망의 찬가’를 합창했다.
남유진 시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뛰어준 기업인과 11만 근로자, 43만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고 “2016년은 민선 6기 구미시정의 반환점으로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자세로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구미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그려온 청사진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중단 없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새해맞이 시민 안녕ㆍ행복 기원행사 이후에는 지역내 곳곳에서 새해 첫날 일출을 보기 위한 해맞이 행사가 진행됐다.
금오산, 도리사, 천생산 등 지역내 일출 명소에서 시민들은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희망의 2016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새해 첫날 임수동 동락공원 광장에서 1만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을미년(乙未年)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병신년(丙申年) 새해의 희망을 품고 구미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2016년 새해맞이 시민 안녕ㆍ행복 기원행사'를 실시했다.
2016년을 밝히는 희망의 타종은 남유진 시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시민들이 4개조로 나뉘어 총 33차례 이뤄졌으며, 대형 현수막이 펼쳐지는 새해 소망 퍼포먼스와 구미새마을여성합창단과 ‘희망의 찬가’를 합창했다.
남유진 시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열심히 뛰어준 기업인과 11만 근로자, 43만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고 “2016년은 민선 6기 구미시정의 반환점으로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자세로 주요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구미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그려온 청사진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중단 없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새해맞이 시민 안녕ㆍ행복 기원행사 이후에는 지역내 곳곳에서 새해 첫날 일출을 보기 위한 해맞이 행사가 진행됐다.
금오산, 도리사, 천생산 등 지역내 일출 명소에서 시민들은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희망의 2016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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