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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 ||
김하늘은 2012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이상형을 묻는 MC의 질문에 "35세인 저와 제 인생을 존중해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취미는 같았으면 좋겠다. 제가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집에만 있으면 안 좋을 것 같다. 나를 귀찮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확고한 결혼관을 밝혔다.
이같이 김하늘은 과거 한 방송에서 말했던 이상형 발언이 다시 한 번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김하늘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개봉을 앞두고 1살 연하의 사업가와 오는 3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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